2009.08.24

Track #83

올블로그, 인기태그 시스템의 오류
→ 출처:  laputian.net [보기]

올블의 인기 태그 시스템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답은 이번에 구글이 오픈한 구글 토픽이 가지고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 올블에게 기대하는 것은 구글 토픽같은 것을 개발하라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인 듯 하다.

구글의 차세대 웹검색 "카페인 (Caffeine)" 무엇이 달라졌나?
→ 출처:  blog.reeze.com [보기]
구글에 투여되었다는 카페인에 대해 외국 사이트에서 분석한 결과를 Breezr님이 번역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크게 느끼지는 못할 것이라고 하는데, 구글 댄스를 경험해 본 사용자들이라면 랭킹의 변화 부분을 포함한 10가지 내용을 읽어보는 게 좋을 듯.
Social Media Revolution
→ 출처:  terebe.com [보기]

소셜 미디어는 일시적 유행인가? 라는 주제의 4분이 조금 넘는 영상이다. 내용 중 인상적인 부분을 뽑아보면..

 

1. 5천만명의 사용자에 도달하기까지
라디오 38년 ▶ TV 13년 ▶ 인터넷 4년 ▶ 아이팟 3년이 걸렸는데, 페이스북은 9달 (그것도 5천만명이 아니라 1억명)이 걸렸다는 부분

 

2. 만일 페이스북을 하나의 나라로 비유를 한다면 세계에서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서 4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였을 것이라는 부분

네이버 쇼핑몰 결제대행, 초라한 성적표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네이버 체크아웃 서비스의 사용이 부진하다는 기사.

 

'중계서비스일 뿐'이라는 관계자의 말에서 오픈캐스트, 뉴스캐스트의 컨셉이 그대로 느껴진다. 중립을 지향하는 것은 알겠는데, 이상하게도 네이버 안으로 들어가보면 그 중립이 중립처럼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 아마 앞으로 네이버가 풀어야할 어려운 숙제일지도...

쿨잼 - 블로그, 카페, 웹 페이지를 지원하는 디지털 컨텐츠 판매 중개 서비스
→ 출처:  cooljam.co.kr [보기]

일종의 위젯을 통한 디지털 컨텐츠 다운로드 판매 서비스.

 

최근의 트렌드에 맞게 점조직으로 판매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보완할 필요는 있겠다.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사용자들이 자신이 처음 다운받은 블로그 등에다 항의하거나 오해를 하는 경우가 분명히 있을 듯. 그래도 이런 방식이 등장했다는 것은 디지털 컨텐츠 유통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리라.

해방 후 한국경제를 움직인 1000대 브랜드 중 IT 관련
→ 출처:  news.naver.com [보기]

이코노미스트에서 CJ경영연구소, 브랜드앤컴퍼니와 공동으로 해방 후 한국경제를 움직인 1000대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한다. 이 기사는 그 결과를 가지고 분석을 한 기사.

 

내용 중에서 IT 부분을 살펴보면.. 정보 및 통신 서비스 부문 브랜드 순위 및 점수는 이렇다.

1위 네이버 (64.5), 3위 다음 (29.2), 4위 안철수연구소 (21.8), 5위 싸이월드 (21.5)

 

네이버에 대한 평가를 다시 몇가지 항목으로 분류해 보면..

나이 별 평가에서는 1위 20대 이하 (106.5), 2위 30대 (76.5), 3위 40대 (73.4), 4위 50대 (41.5), 5위 60대 이상 (13.5)

학력 별 평가에서는 1위 대재 이상 (84.8), 2위 고졸 (55.6), 3위  중졸 이하 (9.9)

직업 별 평가에서는 1위 학생 (108.1), 2위 화이트칼라 (90.1)

 

네이버의 평가를 종합해 보면.. 대학교 1,2학년들에서의 선호도는 거의 독보적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IT 분야에서 4위의 안철수연구소의 브랜드 인지도도 꽤 놀라운 편이다.

생계형예술가

장르 불문. 스타일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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