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0

Track #82

잘 지내나요? 저는 잘 지내요. from 러브레터

[IT] @는 알고있다 이메일 흥망성쇠 12년
→ 출처:  weekly.chosun.com [보기]

이메일을 통해서 되돌아보는 대한민국 인터넷의 역사...

 

2번째 페이지에 있는 기사의  퇴출된 이메일 업체를 보면 네이트가 3개, 파란이 2개 업체를 먹었다. 먹은 효과는??

상반기 포털별 지도서비스 방문자 규모
→ 출처:  etnews.co.kr [보기]

기사의 데이터들을 표로 작성해 주지 않아 보기가 불편하다. 재정리하면..

 

1위 : 네이버 지도 서비스 UV 1월 802만명 → 6월 815만명

2위 : 다음 지도 서비스 UV 1월 388만명 → 6월 565만명 (45.6% 성장)

4위 : 구글 지도 서비스 UV 1월 21만명 → 6월 55만명

프로블로거의 블로그 운영
→ 출처:  ggtravel.kr [보기]

전업 블로거의 블로그. 여기저기 깔려있는 광고들의 이질감과 포스트 내 정보를 가장한 링크에 숨어있는 각종 제휴 코드들에 개인적으로는 좀 불편한 느낌을 받는다만.. 이 블로거의 블로그 작업 규칙과 목표는 참조할 만하다.

 

규칙적인 포스팅 시간, 타 블로그 방문 및 댓글 처리 시간, 운동, 독서, 세미나 등등..

저 블로거는 스스로 저 길이 쉬운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느낌.

 

하지만 목표로 세운 월 1천만원에 일 평균 방문자 2만명은 현재의 일 방문자 1천명에 못미치는 상황에서는 좀 어렵지 않을까? (악담이 아닌... 진짜 걱정하는 마음일 뿐..)

관리자와 생산자의 시간 관념
→ 출처:  ejang.net [보기]

블로거 이장 님이 paulgraham의 Maker's Schedule, Manager's Schedule 를 번역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맡은 업무에 따라 시간 단위의 업무 처리와 반나절 단위의 업무 처리로 나뉜다는 것. 대충은 알고는 있었고 나름 이해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확실하게 지적하는 글을 읽고 나니 과거의 일들이 꽤나 부끄러워지더라.

간편하게 띄우는 ‘한 줄 검색’, ‘한 줄 정보’ 뜬다
→ 출처:  acrofan.com [보기]

조금 억지로 끼워맞춘 듯한 기사. 그냥 쓰윽 살펴보고 말자.

한국콘텐츠진흥원, 'KOCCA 음악 아카이브' 개설
→ 출처:  itnews.inews24.com [보기]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국내 대중음악 정보에 대한 자료를 정리한 'KOCCA 음악아카이브'를 오픈했다고 한다.

 

저런 자료는 대중음악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관여를 해야 제대로 된 자료 구축이 가능하다. 아마도 가슴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박준흠 쪽에서 관여를 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국내 대중음악에 대한 자료 자체가 워낙 주먹구구식이었기에 그런지.. 아직 한국영상자료원 영상자료실 처럼 세세한 내용들까지 입력되지는 않은 듯 하다. 시간이 필요할 듯..

생계형예술가

장르 불문. 스타일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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