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자회사들 4개가 나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한다. 개인정보 유용 문제로 영업정지에 들어갔던 하나로텔레콤은 영업 재개 후 가입자가 상승 중이고, 존폐 위기에 몰리던 TU미디어의 가입자도 상승 곡선이라고.. (올림픽 반사효과..)
SK컴즈는 트래픽증가와 함께 검색 매출이 증가하여 적자폭이 줄고 있고, 오픈마켓인 11번가는 방문자로 따지면 GSeShop을 넘어서서 전자상거래 4위란다. 분사도 추진 중이라고..
요즘만 같으면 정말로 '생각대로 T'겠구나..














